한국청소년보호협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성금 50만원 기탁

한국청소년보호협회에서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청소년보호협회 동두천지회는 2014년 1월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바람직한 아동·청소년 문화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
책, 책상, 헌혈증 등을 기부 받고 있으며 청소년 봉사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보호협회 김상민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이번 사태가 신속하게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확산 피해를 차단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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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4 11:1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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