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 원주시장 집무실

한국자유총연맹 원주시지회 여성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4일 오후 3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원주시에 성금 1백만원을 기탁한다.
한국자유총연맹 원주시지회 여성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혜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모든 시민이 힘을 모아 이 어려움을 꼭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 단체는 한국자유총연맹 원주시지회의 산하 단체로 여성들이 주축이 돼 자유민주 시민 의식 고취는 물론 이를 위한 교육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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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4 10:4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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