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를 터뜨린다’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시청 담장·AK플라자 수원역사점 등 시내 곳곳에 게시

‘봄이면 가지는 그 한 번 덴 자리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를 터뜨린다’ 수원시가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을 이달부터 5월 말까지 수원시청 담장을 비롯한 수원시 곳곳에서 선보인다.

이번 봄편 문안은 고재종 시인의 시 ‘첫사랑’에서 발췌한 것으로 지난 1월 진행된 ‘2020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공모’를 거쳐 선정했다.

수원희망글판은 시민참여형 거리 인문 사업으로 수원시는 지난 2012년 가을부터 문안을 공모해, 각 계절에 어울리는 정감 어린 문안을 선정하고 시내 곳곳에 게시하고 있다.

봄편 문안은 시청 정문 옆 담장 게시판을 비롯해 AK플라자 수원역사점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장안·팔달구청 북수원·한림도서관 등 수원시 내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컴퓨터 배경 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문안 이미지 파일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수원희망글판’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한편 수원시는 4월 시청 홈페이지 공모·접수 게시판을 통해 수원희망글판 여름 편 문안을 공모한다.

당선자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후보자 5명에게는 각 5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