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평택시, IBK기업은행과 코로나19로 힘든 중소기업에 200억 지원


평택시가 3일 코로나19에 따른 피해 중소기업 및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함께 2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과 함께 진행하는 ‘2020년도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업체가 대상이며 한 업체당 최고 5억원을 기존 대출이자보다 1.0~2.4%p 저렴하게 대출 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이며 지원업체는 IBK기업은행 상담 후 평택시에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IBK기업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2년까지 지원 받을 수 있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이 긴급 자금난 해소와 함께 경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며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계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