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수동면 의용소방대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협 하나로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버스정류장 39개소에 대해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김영희 여성대장은“방역장비를 구할 수 없었는데 다행히 수동면으로부터 소독약과 분무기를 지원받아 일제방역을 조속히 실시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강명한 대장은 “이번 일제방역은 우리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위기경보 단계가‘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진행했으며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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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3 13:2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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