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월 27일 코로나19 대응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소요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 대응 집중방역 기간인 3월 한 달간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등의 시설물을 중점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서정식 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 모두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주민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방역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솔선수범해 방역 봉사를 실시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등 행동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나가자.”고 당부했다.
-
글쓴날 : [2020-03-03 11:08:5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