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전북도, 공중화장실 특별소독 실시

신체접촉이 빈번한 손잡이, 변기뚜껑, 물내림버튼 등 수시 소독

전북도는 코로나19 감염증 위기경보단계가‘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2월 25일부터 상황 종료시까지 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에 대해 특별소독 실시로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한다고 밝혔다.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환자의 대소변에 의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도와 시·군은 합동으로 대규모점포, 전통시장, 여객자동차터미널, 기차역 등 공중화장실 약 2천여 개소에 대해 특별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금회, 특별소독은 이용객의 신체접촉이 빈번한 손잡이, 변기뚜껑, 물내림버튼, 세면대, 선반, 옷걸이 등과 화장실 표면, 화장실 바닥을 소독제로 닦은 후 건조하고 수시로 공중화장실 내·외 방역작업을 통해 공중화장실에서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이용자 및 위생관리인 안전관리 교육 병행을 통해 이용객뿐만 아니라 내부 종사자 안전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용객의 경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변기 뚜껑닫고 물내리기’, ‘화장실 깨끗하게 이용하기’ 등 준수사항에 대해 화장실 안내판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위생관리인은 ‘고글 및 보건용 마스크, 일회용 장갑, 장화, 개인보호구 착용 등’ 근무 요령 등에 대해 시군에서 교육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안전은 아무리 지나쳐도 모자람이 없다”며“금회 코로나-19 감염증 상황종료시까지 공중 화장실 특별소독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안감 해소와 전염 가능성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