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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유예


익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2개반 6명이 매주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또한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매월 일정 금액씩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해 일시 납부에 따른 납부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체납번호판 영치 유예 등으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동시에, 실질적인 지방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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