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리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신종 코로나 19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의 확산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해 2일 관내 6개 공원 및 공원 화장실, 이천터미널 화장실, 관내의 버스 승강장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중리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신종 코로나 19의 감염 사태가 심각해짐에 따라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방역 필요성이 절실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어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중리동장은 신종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외출 및 모임 자제, 예방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방역봉사에 나서주셔서 큰 도움이 된다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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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3 10: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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