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다각도에서 총력을 기울여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지난주 선제적으로 가산면내에 있는 종교시설들에 대한 방역에 완료했으며 지난 2일에도 관내 버스정류장 및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 및 소독작업에 참여한 이한숙 가산면부녀회장은 “우리의 이웃주민들 건강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 나가고 있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감사하다는 인사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경식 가산면장은 “면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남녀새마을지도자의 협조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면에서도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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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3 10: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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