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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 극단‘배우 단원제’도입 운영

지역의 연극 인재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전국 15개 국공립극단 중 경산시립극단, 광주시립극단과 더불어 배우 단원이 없었던 강원도립극단은 창단 8년 만에 처음 으로 극단 운영의 안정화와 지역의 연극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2020년 상근 객원단원 제도를 운영한다.

배우단원은 비상임 단원 3명 연수단원 3명등 총 6명이다.

상근객원 단원은 도립극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비상임단원과 한국문화 예술위원회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연수단원으로 구분되며 2020년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0개월간 강원도립 극단 배우로 활동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강원도립극단은 지난 2월 10일 춘천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상근객원단원 실기심사를 진행했으며 응모인원은 총 33명으로 5.5: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상임단원에는 김희재, 이민준, 황인욱, 연수단원에는 김자연, 이영애, 임예진이 선발됐으며 전원 강원도 출신 또는 강원도에서 현재 활동하는 배우들이다.

2019년 강원도립극단의 세가지 작품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비상임단원 김희재 배우는 “어머님이 춘천여성극단 ‘마실’의 대표로 어렸을 때부터 연극과 자연스럽게 가까웠고 배우의 꿈을 가지고 현대무용, 민요 등을 배워왔다”고 말했다.

또 “도립극단의 객원배우로 활동하며 배우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성장을 동시에 발전했다”며 “진정성 있는 배우로 성장하기 위해 성실 하게 배우고 활동하겠으며 도립극단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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