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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민속 5일장 3월 8일까지 임시휴장 연장

지난 2월 28일에 이어 3월 3일과 8일 휴장 결정

200년 전통의 북평민속시장 임시 휴장이 3월 8일까지 연장된다.

동해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계속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지역 확산 우려 분위기가 팽배함에 따라 북평시장상인회에서 지난 2월 28일장을 임시 휴장한 데 이어 3월에도 3일과 8일 두 차례 더 휴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인회는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어렵지만 주민의 안전과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휴장 연장 결정을 내렸으며 향후 코로나19의 진행 상황을 지켜보며 추가 연장 휴장을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동해시는 이용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장 안내 현수막 게첨과,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며 전통시장에 대한 소독제 배부와 방역작업 및 위생관리 강화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철 경제과장은 “5일장의 특성상 외지 상인 및 불특정 다수가 모여들어 상대적으로 감염병에 취약하므로 휴장연장 결정은 모두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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