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달 24일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내 유입과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경로당, 초등학교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감염 진행이 매우 엄중한 상황임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 중이다.
특히 청운면은 고령 인구가 많아 코로나19에 더욱 취약한 지역인만큼 취약계층세대와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밀착 관리 할 예정이다.
청운면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나날이 커지는 만큼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우리의 역할이 ‘행복마을지킴이’인 만큼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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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2 13:17: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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