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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수중 석성이 있는 섬, 장군도

해수부, 3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여수 ‘장군도‘ 선정

해양수산부는 3월 이달의 무인도서로 여수시 ‘장군도’를 선정했다.

장군도는 여수시 중앙동에 있는 무인도서로 육지와 0.1km 떨어져 있는 면적 17,851㎡ 크기의 아담한 섬이다.

장군도라는 이름은 1497년에 수군절도사 이량장군이 섬 한쪽에 장군도라는 빗돌을 세운 데서 유래됐다.

이량장군은 좁은 바다 한 가운데 있는 섬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왜구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수중 석성을 쌓았으며 수중 석성은 물살이 빠른 바닷속에서도 성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지금도 썰물 때면 섬 가장자리를 따라 석성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장군도는 봄이 되면 벚꽃이 만발하는데, 여수해상케이블카를 타면 거북선대교와 여수 앞바다, 벚꽃이 만개한 장군도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2017년 8월부터 ‘이달의 무인도서’를 선정해 소개해 왔으며 지난 2월에는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나무섬’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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