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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부소방서 전경. <사진/ⓒ남부소방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발생 가능성이 높고, 건조한 날씨 등 봄철 특성에 따른 화재양상을 분석하여 선제적 예방활동을 추진하고자 3월부터 5월까지「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번 대책은 ▲해빙기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교육연구 및 청소년 수련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봄철 관광주간 및 안심수학여행 지원 ▲산불방지 지원 대응체계 구축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등 목조문화재 안전점검 등을 추진한다.소방서 관계자는“봄철은 다른 계절에 비해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작은 불씨에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화재예방 홍보와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으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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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7 13:4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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