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삼척시, 방역 소독기 무상대여 및 방역소독 약품 지원


삼척시가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교통시설, 노인·어린이시설,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422개소를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소독할 수 있는 방역소독 장비와 함께 방역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과 함께 자가방역을 일상화해 감염증 확산을 막는다는 취지이다.

대여장비는 누구나 들고 다니며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3kg 무게의 초미립살포기로 장비대여시 방역약품을 20L한도내 함께 제공한다.

방역장비가 필요한 시설에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2층 코로나19대응 상황실로 방문해 방역소독 방법 및 안전관리 주의사항을 안내받은 후 대여가능하며 대여기간은 1일로 당일 오후 6시까지 반납완료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특히 취약계층인 아동과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해 감염병 발생위험이 높으므로 관련시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추진반을 구성해 택시,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및 다중이용시설 1,300개소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