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성남시 정자·운중동 주택밀집지역에 공영주차장 건립하기로

두 곳 건립에 261억원 투입, 329대 주차 가능

성남시는 오는 2022년 3월까지 분당구 정자동 72번지와 운중동 934번지 주택 밀집지역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한다.

모두 329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시는 두 곳 주차장 건립에 261억원을 투입하며 착공 시기는 이달 말이다.

정자동 공영주차장은 백현어린이공원 지하에 조성된다.

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403㎡, 지하 2층 규모로 건립한다.

모두 10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게 된다.

주차장 위 어린이공원은 놀이터 시설을 재정비하고 파고라·등의자·앉음벽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기능을 더한다.

운중동 공영주차장은 현재 부지면적 1696㎡ 규모인 지평식을 건물식으로 건립한다.

사업비 165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355㎡, 연면적 8007㎡,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주차장 건물을 세운다.

모두 229대를 주차할 수 있다.

현재 75대 주차 규모인 지평식 주차장보다 주차 면수가 3배 이상 늘어난다.

공영주차장 2곳이 완공되면 차 댈 곳이 없어 좁은 골목길 양편에 꼬리를 물고 차량을 주차하던 불편을 없애게 될 전망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