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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척! 담배연기 없는 금연도시 포항 만들기 위한 ‘금연 아파트’모집

포항 시청 전경<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아파트를 추가 모집한다. 북구 관내 100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아파트 123개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하며, 신청한 아파트 중 2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금연아파트 신청은 아파트 세대주들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서 지정 신청서, 세대주 명부, 지정 동의서, 도면 등의 관련 서류를 북구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아파트는 홍보현수막 및 출입구 금연표지판을 부착하고 금연지도원을 통한 주기적인 점검 실시, 그리고 주민 스스로가 금연 환경을 이끌어 가기 위해 금연홍보리더를 구성해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북구보건소는 금연아파트에 지속적인 금연캠페인을 실시해 아파트 내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금연결심자 15명 이상 신청할 경우 이동금연클리닉도 운영해 금연보조제를 지원하고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금연아파트는 주민들의 공용공간인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며 흡연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는 시스템으로 주민 스스로 간접흡연을 예방하고 금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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