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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경제 살리기에 팔 걷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코로나19 여파로 음식점 등 소상공인들의 매출이 급감하고 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되는 상황인 가운데 전라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었다.

먼저,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행정·정무부지사는 지난 25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지역 주변 식당을 릴레이로 방문하고 있다.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무너진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서다.

또한, 도는 월 2회 추진하던 본청 구내식당 의무휴일제를 코로나19로 침체된 도청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월 4회로 확대해 매주 금요일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매주 본청 16개 실·국·본부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를 운영해 전 직원들이 주 2회 외부식당을 이용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하루 평균 700여명이 이용하는 구내식당 의무휴일제가 확대되고 실·국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가 시행되면 주변 소상공인의 피해가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대식 도 총무과장은 “전북도는 코로나19의 빠른 종식과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큰 위기를 맞고 있는 도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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