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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 상반기 대학생 공기관 직무인턴 수료

지원자 766명 평균 5.5:1 경쟁률을 통해 130명 선발 운영

전라북도가 도내 대학생 130명이 참가해 7주간 운영된 2020년 상반기 대학생 공기관 직무인턴십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학생 공기관 직무인턴십은 지난해 12월 30일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시작으로 지난 21일까지 도내 국민연금, 전북은행 등 40개의 공공기관에 배치되어 운영됐다.

수료식은 코로나예방을 위해 미실시 ‘대학생 공기관 직무인턴’은 도내 대학생에게 전공분야의 공공기관 직무체험을 실시해 직무업무역량을 키우고 취업 진로 탐색의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청년일자리 사업이다.

방학기간을 활용해 직무체험을 경험해보는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올해는 참여기관 및 참가인원 규모를 늘려 운영했다.

상반기 대학생 공기관 직무인턴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766명의 대학생이 응시해 최종 130명을 선발, 오리엔테이션교육을 거쳐 금년 1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약 7주간 도내 40개 기관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예비사회인으로서 현장업무 역량을 쌓고 전공과 관련된 업무 등을 경험했다.

이번 직무인턴 참가학생 130명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무인턴 참여 만족도는 86.9%로 나타났으며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조직생활과 사회경험‘, ’취업 진로 선택‘ 등으로 답했다.

또한 인턴에 참여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전라북도는 이를 반영해 하반기 직무인턴 사업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원식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공기관직무인턴은 도내 대학생들의 진로결정과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운영하면서 나오는 현장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프로그램이 더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협력해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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