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제1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3일 시청 신관 영상회의실에서 2017년 제1회 추경 관련 지방보조금 편성 심의 및 1분기 지방보조금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1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는 민간위원장(위원장 이중구)을 포함해 민간위원 8명, 공무원 3명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날은 1회 추경 예산을 세우기 위한 사전 절차로 32개 사업 27억 원 보조금 예산 및 신규 행사․축제 예산 4개 사업 2천1백만 원에 대한 예산 편성의 타당성 및 적정성 등을 심의했다.
또한 각 부서에서 자체 개별 공모를 통해 선정한 212개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선정기준 적합 여부 및 사업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에 대해 면밀한 심사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으로 구성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보조금 지원의 투명성과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시정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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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4 16: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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