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정헌율 익산시장,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안간힘

공무원 복지성 수당 6억원 선 지급 결정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구내식당을 휴무한 데 이어 시청 공무원의 복지성 수당도 선 지급하기로 했다.

정시장의 특별 지시로 긴급히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을 거쳐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분 6억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28일 3월분 1억 5천만원을 선 지급했다.

뿐만 아니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출지원과 익산다이로움 카드 인센티브 적용기간 연장, 상반기 신속 집행등에 주력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우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되는 소비 심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러한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익산시와 유관기관 등이 적극 동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