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따른 통합사례관리 운영방향 논의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6일 오전 최적의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에 관한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의 회의는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과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른 통합사례관리의 운영과 가정방문 추진방법에 대해 토의를 벌였다.
회의를 통해 신규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어 긴급한 상담이 필요한 가구는 기존처럼 신속하게 가정방문을 추진하고 단순 모니터링 점검 가구의 생활실태 파악은 전화와 문자를 적극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현 상황에 맞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추진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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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27 11:0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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