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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화상병 예방은 적기 방제가 최선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등 과수 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방제비 5,200만원을 확보하고 과수 재배농가 182호에 적용약제를 공급한다.

국가 검역병인 과수 화상병은 사과와 배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잎, 꽃, 가지, 줄기, 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마르며 심하면 나무 전체가 고사한다.

특히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른 법정 전염병으로 한번 감염된 과원은 발병한 나무를 제거하거나 폐원해야 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화상병 적기 방제를 위해 동계 및 개화기 방제 전용 약제 4종 2,600봉을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이달 말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 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과수 재배농가에서는 방제시기를 반드시 지켜 예방 활동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화상병 예방에 대한 농가 홍보 및 정밀 예찰을 강화하는 등 방제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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