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확진자 접촉 총 29명 중 14명 음성, 나머지 무증상으로 자가격리

코로나19와 관련, 27일 8시 기준, 삼척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진행한 동해시 의심증세 2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삼척시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 29명 중 의심증세를 보인 14명 모두 음성 으로 통보됐다.
현재 관내 자가격리자는 30명으로 전일과 동일하며 이들은 잠복기가 지날 때까지 1:1 전담공무원의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추가 검사자들 또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잠복기가 완전 종료될 때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다”며 “시민 모두 개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
글쓴날 : [2020-02-27 09:31:1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