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6일부터 24일까지 방역봉사대를 구성해 4차례에 걸쳐 자금동 관내 22개 경로당을 비롯한 산책로 체육시설 등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펼쳤다.
자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이웃돕기는 물론 환경 정화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올해 경기도 대표로 읍면동 새마을 봉사대상을 수상한 김성기 회장은 “자금동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새마을 지도자협의회가 앞장서서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연국 자금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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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26 12: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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