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지원을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에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던 의료 및 고용 위기 2가구에 대한 지원방향 점검과 이번 동절기 공동주택 거주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통해 발굴된 임대료 체납가구 2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개입 여부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을 포함해 시청 무한돌봄팀와 사회복지협의회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참석해, 각 가구의 위기사유 해소를 위한 민·관 지원방안을 협력 모색하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주 사례관리 기관이 되어 3개월 정도 각 가구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장병태 동장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보듬어, 건강하고 밝게 지내실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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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26 11:1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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