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지난 25일 관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 가정의 신입생 20명에게 “포청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학기 초 참고서 생활복 구입 등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권보경 포천동청소년지도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헌국 포천동장은 “포천동 청소년지도위원회의 후원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배움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포천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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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26 10:5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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