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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혁신성장사업단 출범 글로벌 복합도시 조성 박차


시흥시 혁신성장사업단이 현판식을 열고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시흥시는 한시기구였던 스마트시티사업단을 지난 22일 폐지하고 ‘혁신성장사업단’을 신설했다.

혁신성장사업단은 경제자유구역과, 첨단도시조성과, 산단재생과 총 3개과 7개팀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과 배곧지구, 시흥형 스마트시티 조성,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지원 등 시흥시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전담기구로 설치된다.

시흥시 혁신성장사업단은 지난 2010년 군자지구 등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한시기구인 미래도시개발사업단으로 시작됐다.

잔여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미래도시개발사업단 운영이 3년 연장됐고 이후 균형발전사업단으로 운영됐다.

균형발전사업단은 2015년 4월 특별관리지역 지정에 따른 지속적 관리, 구 토취장 조성사업 추진, 배곧신도시 개발사업 및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사업 마무리 등의 사업을 수행했다.

2018년에는 스마트시티사업단이 출범해 시흥시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선정 등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그리고 2020년, 경제자유구역청 예비지정에 따른 배곧지구 조성과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국가산단재생 등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혁신성장사업단 출범에 이르렀다.

이충목 혁신성장사업단장은 “사업단이 시흥시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흥의 미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인구 70만을 대비하는 시흥시 혁신성장의 각오를 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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