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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남부소방서장 학익엑슬루타워 현장예찰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24일 오후1시부터 관내 초고층건축물인 학익엑슬루타워(남구 학익동 소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관서장 현장예찰을 실시했다.최근 경기도 화성시 복합건물 화재(′17. 2. 4)와 관련하여 사전 예방활동과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여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한 이번 예찰에서 김성기 인천남부소방서장은 관계자들과 안전관리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피난ㆍ대피시설 등 소방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독려했다. 또한, 건물의 피난안전구역과 종합방재실을 방문해 소방 활동 전반사항을 확인하고 대형화재 방지를 위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성기 인천남부소방서장은 “초고층건축물은 초기 화재진압과 대피에 필수시설인 스프링클러설비와 경보설비가 항시 작동될 수 있도록 유지해야 하며, 평소 입주민 및 관계자는 피난 대피로 등을 숙지해 재난에 항상 대비하는 등 자율적 화재 예방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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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4 15:1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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