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2020년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400명 모집


산림청은 올해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수목원·도시숲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368명이 9만 8천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대전?충남 숲 해설가 협회 ?대전?충남 생태연구소 ?충북 숲 해설가 협회 ?경북 자연사랑연합?숲생태 지도자 협회?부산?경남 숲 해설가 협회?한국숲해설가협회?경상북도 숲해설가 협회이다.

올해에도 400여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 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의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해설가들은 자원봉사형 일자리를 통해 삶의 보람과 산림교육전문가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국민들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더 많아진다”며 “양질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숲 해설 자원봉사 제도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