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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샘나우리아동복지종합센터와 저소득·다문화 성인 남녀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는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남구 용현1·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솔샘나우리아동복지종합센터와 저소득·다문화 성인 남녀의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심리치료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연계와 심리치료비 감면 등 상호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특히 용현1·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범 기념으로 실시한 ‘기부릴레이’를 통해 모금한 후원금을 기반으로 ‘저소득·다문화 성인 남녀 심리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유정학 용현1·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심리적 문제로 가족간 갈등을 겪고 있거나 스트레스와 우울감에 시달리는 대상자들에게 적합한 심리치료가 실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강한 삶을 되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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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4 14: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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