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소재 ㈜셀온테라피는 포천시의 취약계층 가구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건강을 지킬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미세먼지마스크 4만장을 포천시에 전달했다.
㈜셀온테라피는 화산석 중 진주암을 원재료로 가공해 만든 다공질 라파보드를 이용한 원적외선 치료기기와 4중 구조의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그리고 친환경 저독성 방역약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포천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조광진 ㈜셀온테라피 부사장은 “포천시 취약계층에 계신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셀온테라피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하신 마스크는 우리시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2-25 10:15:3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