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3월 2일로 예정된 상반기 주간반 개강을 3월 16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개강일이 연기됨에 따라 교육 기간도 3월 16일부터 7월 10일까지로 변경되며 추가 모집 기간도 3월 16일부터 20일까지로 미뤄진다.
학습관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개강을 연기하기로 결정한 만큼, 수강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2-25 09:27:1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