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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맘요가교실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청천보건지소는 임산부의 안전한 자연 분만과 태아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3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주 2회(월·수) ‘상반기 예비 맘 요가교실’을 운영한다.예비 맘 요가교실은 태아에게 편안한 생명공간을 만들어주고자 척추유연성 높이기, 골반 힘 기르기, 골반 균형 요가, 태아발달에 맞춘 경락요가, 분만 준비자세 및 순산을 위한 요가동작 등을 배우게 된다.청천보건지소 관계자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요가교실을 운영, 임산부의 기초체력 증가 및 골반근육을 강화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줘 순조로운 출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예비 맘 요가교실에 참석하고자하는 관내 임산부는 방문이나 전화(☎509-8956~7,8970)로 신청하면 된다.대상은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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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3 11:3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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