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가 24일 2번째 확진자 가족과, 유증상자로 분류돼 검사를 진행했던 해군 2함대 소속 장교가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번째 확진자의 평택지역 밀접접촉자는 24일 10시 현재 총 29명으로 이중 6명은 타 지역 보건당국으로 이송, 시에서 관리하는 인원은 23명이다.
2번째 확진자는 인근 CCTV 확인 결과,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해 가족들 모두 감염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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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24 11: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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