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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체제 대폭 강화

선별진료소 24시간 체계로 엄중 수행

정부가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전라북도는 도내 접촉자 관리 및 방역 대응 체계를 더욱 강력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선별진료소를 24시간 체제로 운영해 선별진료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현재 도내에서는 두 명의 확진자가 있으며 역학조사로 확인한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는 72명, 도 외 확진자의 도내 접촉자는 4명이다.

도내 두 번째 확진자의 도내 접촉자는 총 57명으로 전주 45명, 군산 5명, 익산 1명, 남원 1명, 김제 5명으로 확인됐다.

도내 세 번째 확진자의 도내 접촉자는 총 15명으로 전주 12명, 익산 1명, 완주 2명으로 확인됐다.

도 외 확진자들의 도내 접촉자는 총 4명으로 전주 2명, 익산 1명, 부안 1명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접촉자 관리를 통해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도민들의 불편과 불안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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