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원주시, 교통 취약지 희망택시 사업 확대 시행


원주시가 대중교통 취약 지역의 주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희망택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희망택시는 버스 승강장에서 도보로 1km 이상 이동이 필요한 읍·면 지역 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 자격을 기존 만 65세 이상 고령자에서 임산부와 만 6세 이하 미취학 자녀가 있는 가구로 확대하고 운수업체 적자 노선 폐지 및 운행 감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운행 3회 이하 지역 주민도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임산부 및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는 월 2회 산부인과 등 의료기관까지 시내버스 요금 1,400원만 내면 희망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3월 2일부터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대상자 선정 심사를 거쳐 4월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이병오 대중교통과장은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 취약 지역 주민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 편익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