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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경로당 등 취약지역 방역강화


김포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각 읍면동 193개 경로당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 방역을 위해 방역소독요원 6명을 조기 채용해 소규모 집회, 시민집합 행사 시 방역소독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방역소독 요청이 많은 만큼 집회인원을 감안해 순차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도시철도, 버스, 택시 등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살균제와 손소독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향후 각 공동이용시설에도 살균소독제를 확대 지원해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강희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소독 등 방역에 총력을 다할것이며 시민들도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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