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남동구, 구민 대상 코로나-19 관련 심리상담 진행


남동구가 코로나-19 및 기타 감염증으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지원을 실시한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관련 확진자나 의심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감염 환자뿐만 아니라 감염병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일반인도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이번 심리지원은 확진자 및 가족, 격리 경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생활 복귀를 돕고 감염병에 대한 일반인들의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통합심리지원단’구성 및 운영중이며 감염 확진자 및 가족, 격리자, 사망자 발생 시 유가족, 일반인 등 누구나 상담 가능하다.

전화 또는 대면 상담, 고위험군 선별 및 치료 연계 등의 심리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재수 남동구보건소장은 “온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불안, 우울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은 상황이다” 면서 “재난 심리상담을 통해 마음이 회복되고 몸도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