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 동산천, ‘강따라 자연따라 걷는 하천’으로 변신 중

익산시 총 32억원투입 재해 예방, 친수공간 조성 한창

익산시가 웅포면 일대 2km에 달하는 동산천에 총 32억원을 들여 2021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자연과 함께 걷는 풍요로운 하천 조성을 위한 정비에 한창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하천 정비를 통해 홍수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친수공간 등을 조성해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 착공한 동산천 정비사업은 지난해 토지매입 및 보상등 행정절차를 마쳤고 올해부터 제방 및 홍수방지벽, 하천 호안공 설치, 교량 재가설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랐다.

시는 2021년 완공시 하천 기능이 회복되고 하천 환경이 개선되어 홍수 예방은 물론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재해 예방 뿐 아니라 하천을 주변경관과 조화롭게 정비해 주민과 공존할 수 있는 아름다운 소하천으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