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노인주야간보호센터 직원‘희망나눔 행복드림’ 정기후원으로 착한일터 가입

동두천시는 20일 오전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동행 노인주야간보호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동행 노인주야간보호센터가 동두천시 제63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착한일터 정기후원이 개인단위 정기후원보다 어려운 이유는 일터의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결심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공적지원에 주로 의존했던 동두천시의 복지사업이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의 복지로 변화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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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20 13:2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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