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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전통 문화예술 LA서 선보인다

오는 21일 내포영산대재보존회 주관 ‘천상의 소리향연’ 개최

충남 무형문화재 제40호 내포 영산대재 보유자인 보명스님과 법상스님을 비롯한 민족 예술가 16인이 미국 로스엔젤리스에서 수준 높은 전통 예술 공연을 펼친다.

도는 현지시각 21일 오후 7시 미국 LA한국교육원에서 천상의 소리향연이 주최하고 내포영산대재보존회가 주관하는 ‘천상의 소리향연’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LA국악원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교민들이 고국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우리 문화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통 예술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은 종성 태평무 회심곡 나비춤 가야금산조 등 다양한 춤과 음악으로 구성됐다.

또 징춤, 부채입춤, 판소리, 민요, 천수바라무, 쇠너설춤 등 우리 고유의 멋과 흥, 한이 담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명스님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해외 교민들에게 민족 문화 예술의 진수를 보여주고 충청 고유의 소리와 춤사위의 매력도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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