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창전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9일 수요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 광장에서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마스크 250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창전동 각 마을 새마을 회장과 부녀회장이 함께 문화의 거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국민 감염예방 행동수칙 안내문을 함께 나누며 마스크 사용과 꼼꼼한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윤원용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마스크 등 품귀현상이 일고 있다 우리 시민들에게 마스크 나눔과 국민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전달해 이천 시민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준 창전동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이천 시민들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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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20 11:5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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