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시대 교육인프라 확대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오는 3월 창의융합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4차 산업관련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를 구축, 확대하고자 마련된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작년 창의융합 학부모양성 신규 교육 수료자 뿐만 아니라 지역 내 SW교육을 하고 계신 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혔다.
창의융합분야는 시대적 흐름에 맞게 지속적인 배움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를 배워 역량을 넓히고 동시에 지역사회에서 교육활동을 하고 싶은 분들을 대상으로 작년 진행된 ‘학교로 찾아가는 SW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 VR 제작과 loT 분야 역량강화 교육뿐만 아니라 각자의 교육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좀 더 나은 교육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유묵 진로상담본부장은 “김포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진로센터는 전문가 양성에 계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다.
관내의 유능한 분들이 창의융합 강사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서 김포 청소년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강사 인프라 구축과 미래진로 교육 제공에 강한 의지를 표했다.
센터에서는 오는 4월 ‘2020년 창의융합 신규강사양성’뿐만 아니라 진로교육 페스티벌, 학교로 찾아가는 SW교육, 스마트아이디어 공모전 등 일련의 창의융합 분야에서 미래진로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쓴날 : [2020-02-20 11:27:2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