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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부 署 민·경 협력 치안 생활안전연합회와의 연합 간담회

3대반칙 척결을 위한 신고활성화 방안도 모색
생활안전연합회와의 간담회 모습<ⓒ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는 21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지구대(파출소)장 및 생활안전연합회(김상옥 회장) 회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남부서 중점 추진시책 및 활동사항 등을 홍보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 및 의견을 공유하는 등‘17년 체감치안도 향상 및 민·경 공동체치안 활성화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끝으로, 최근 경찰청 중점 추진시책인 3대 반칙(생활·교통·사이버)에 대해서 알리며 피해예방과 더불어 주민의 신고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상옥 생활안전연합회 회장은 “생활안전연합회 회원들의 주 임무는 방범순찰과 경찰의 업무를 보조하는 것이며회원 모두 활동하는데에 있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안전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종림 경찰서장은 공동체 치안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항상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앞장서 도와주시는 생활안전연합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동체치안 활동은 경찰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협력치안을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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