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농 혁신의 주역, 2017년 논산시 생활개선회 희망찬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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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논산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회장 이미숙)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17 생활개선회논산시연합회 이·취입식 및 연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새로 출범한 제14대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는 제12-13대를 이끈 곽순자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이미숙 회장이 취임해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향상에 앞장서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제14대 이미숙회장은“그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농촌여성의 권익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온 생활개선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함께 이끌어갈 논산의 여성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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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1 19:2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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