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소요동에 위치한 토가는 지난 18일 소요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8분을 초청해, 푸짐하고 맛있는 제육쌈밥을 대접했다.
소요동의 착한식당인 토가는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중식과 밑반찬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은 어르신들에게 토가의 대표메뉴인 제육쌈밥을 대접하고 황현욱 대표가 직접 어르신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 모 어르신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기력이 쇠했는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먹으니 힘이 솟고 마음도 따뜻해졌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토가 황현욱 대표는 “제때 끼니를 챙겨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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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2-19 11:4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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