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화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실시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안전사고 제로화

강화군은 오는 3월 10일까지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현장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 및 취약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최근 한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겨우내 땅속으로 스며들어 얼었던 수분이 녹으면서 생기는 지반 약화로 낙석, 건축물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붕괴 우려가 있는 옹벽, 급경사지, 건설공사장, 노후주택 등 위험성이 있는 시설물을 중점 점검하며 현장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정비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소 발견 시 2차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겨울과 봄 사이 해빙기에는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이 없는지 관심을 가져달라”며 “도로나 시설물의 균열, 절개지 등 붕괴, 축대나 옹벽의 배부름 현상 등의 이상징후를 발견하는 즉시 읍·면사무소나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천호 군수는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