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양시 안양1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사회단체장들이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20일 저녁 안양 남부시장에서 상인들에게 전통시장 내 화재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설명하며 홍보물을 배포했다.
김득수 안양1동장은 “최근 전통시장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 전통시장은 화재 시 피해가 막대한 만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인분들께서도 경각심을 갖고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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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1 18:3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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